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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키즈 김기식...
 ampkvuof    | 2019·01·13 02:49 | HIT : 0 |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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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와 우파가 불공대천지 원수지간으로 싸우는 이유 (한민족을 중심으로)

     

    서구민주사회완 달리, 한민족은  좌파와 우파가 불공대천지 원서시간처럼 싸운다. 중세역사 이래로. 그 근거는.

     

    첫쨰:

    호주가 전 재산을 독식 상속한다.  그리하여 지차들은 상속이 있는 날로 부터 빈털털이 거지가 된다. 살 길이 막막하다. 개중에 선한 호주는 그 지차들에게 약간의 재산을 마련해 주기도 했으나 코끼리 비스켓격이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놀부와 흥부전 얘기다.  그러니 지차들은 한숨과 눈물로 살아가야 했다. 오죽하면 밥을 좀 얻어먹으러 갔다가 형수되는 사람에게서 밥주걱으로 뺨을 얻어 맞았고. 이런 천대를 받으면서도 목구명이 포도청인지라 그 주걱으로 다른 뺨도 때려달라고 했겠는가, 즉 그 주걱에 붙은 밥풀이라도 그 뺨에 붙으면 떼어먹으려고.

     

    둘째:

    반상제로 인해 권력을 쥔 양반(문반 무반)들이 생산수단인 전답을 거의 독차지 하거나 강탈 까지 하는 바람에 양반이외의 서민들은 생계수단이 없어서 역시 빈한하게 살 수 밖에 없었다.

     

    여기서 양반계급은 우파 즉 살찐 돼지계층이 됐꼬. 좌파 즉 서민 즉 천민은 좌파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렇게 수백년을 이어오는 바람에 좌파는 세상이 변하기를 고대 해 왔다여겨.

     

    전라도는 예로 부터 곡창지대로 살기 좋은 고장이 었다. 그러니 자연히 양반이란 계급의 수탈이 심할 수 밖에 없었다 여긴다. 제주 43사건. 여순사건. 518  등이 이 지역에서 주로 일어났고 강력했던 것도 그 적폐때문이리라 여긴다.  그래선지 해방전 부터 좌와 우가 극한 대립해 암투해 오다가 815 해방을 계기로 자유가 주어지자 이런 대결심리상태가 표면화 했고, 그 대결이 극을 달리고 있는 것이리라.

     

    이승만 정권은 이런 폐단을 고치려고 농지개혁을 단행 즉 1세대당 최고3정보를 넘는 농경지는 소유하지 못하게 하고 나머지는 전부 정부가 환수해 서민에게 분배 해 줬다.  그런데도 그런 적폐는 완전 사라지지 않아 그 결투는 계속 돼오고 있다.

     

    보시라. 한국은 해방을 당하면서 좌와 우간의 피비린내 나는 결투중이다.  정권도 우파정권 좌파정권이 바뀌어 가며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그 파의 양상도 옛날 그대로 우파는 살찐 돼지형국이다. 그러니 점점 기우러져 가는 형국이다. 잘 못 됐으면 이를 깨닫고 고쳐 나가야 하는데  과연 제버릇 개 못주는 형상이다.

     

    이제 한국은 어디로 가는가.  보나마나다.


                    

                                
    2019년 01월 03일 21시 06분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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