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AR ::
http://www.tonar.kr/index.html
HOME PRODUCT FISHING BOARD SHOP

TOTAL ARTICLE : 8966, TOTAL PAGE : 1 / 897
문재인 시진핑 정상회담이 남북 정상회담으로 이어져야? 조선 [
 xbopqxuj    | 2019·01·13 02:09 | HIT : 0 | VOTE : 0
 LINK 
  • LINK2 :
  •             
                                                                            

                        

    문재인 시진핑 정상회담이  남북 정상회담으로 이어져야? 조선 [사설] 한·중 정상회담으로 한·미 동맹 균열 안 돼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13~16일)을 앞두고 중국 측의 사드 압박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왕이 외교부장은 그제 베이징에서 열린 심포지엄 연설에서 "양국 관계는 사드 문제로 한동안 냉각됐으나,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중국에 우호적 협력 정책을 펴고 대외적으로는 사드를 추가 배치하지 않고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MD)에 참여하지 않으며 한·미·일 군사 동맹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중요한 내용을 표명함으로써 중국과 사드의 단계적 처리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른바 '3불(不)' 내용을 하나씩 거론하며 그것을 지키라고 압박한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를 배치하지 않고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MD)에 참여하지 않으며 한·미·일 군사 동맹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김대중 노무현정부로 상징되는 범민평화개혁세력의 기존한반도 정책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대외적으로는 사드를 추가 배치하지 않고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MD)에 참여하지 않으며 한·미·일 군사 동맹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중요한 내용을 표명한 것은 그런 범민평화개혁세력인 김대중 노무현정부의 기존 입장을 밝힌것이라고 볼수 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도 문 대통령 방중 관련 기사를 통해 중국 관변 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중국 정부의 인식을 드러냈다. 이 기사는 '3불'에 대해 '승낙(承諾·약속)'이라는 표현을 썼다. 관변 학자들은 "양국 관계 미래는 한국이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하느냐 마느냐에 달려 있다" "양국 관계가 침체기에 빠졌던 것을 한국은 반드시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까지 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우방인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 즉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과 한반도 전쟁을 반대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정부가요구하는  '3불'에 대해 '승낙(承諾·약속)' 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고 본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지난 10월 31일 한·중 합의문 발표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국회 답변으로 불거졌던 '3불'은 우리 주권 사항을 타국 정부에 넘겨줬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중국 외교부가 '약속'이라는 표현을 썼다가 우리 정부 항의를 받고 '표태(表態·입장 표명)'로 바꾸기는 했으나 이번에 관영 매체를 통해 '약속 이행'이 다시 등장했다. 심지어 '교훈으로 삼으라'는 말까지 나왔다. 중국은 '3불'을 국가 간 합의와 약속으로 여기겠다는 것이다. 중국이 우리 주권에 간섭할 길이 열렸다면 '관계 개선'이란 말은 수사(修辭)에 불과한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가 '약속'이라는 표현을 썼다가 우리 정부 항의를 받고 '표태(表態·입장 표명)'로 바꾸기는 했다는 것은 '3불'은 우리 주권 사항을 타국 정부에 넘겨줬다는 논란을 중국 정부 입장발표 통해 불식시켰다. 중국은 '3불'이  이미 김대중 노무현정부로 상징되는 범민평화개혁세력의 기존한반도 정책이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사드는 북의 핵미사일을 막을 방어 목적으로 한·미 양국 합의로 배치한 것이다. 북핵에 대한 최후 방어선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수없이 설명했다. 그런데도 중국은 폭력적 경제 보복을 가했다. 이제는 그걸 조금 풀어주면서 한국 주권에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는 북의 핵미사일을 개발하고 보유하도록  이명박근혜 정권이  9년 동안  오바마 미국 정권이  8년 동안  대안없이 대북 제재압박 봉쇄로 일관하다가 북의 핵미사일보유하자졸속으로 주한미군에 배치했는데 북핵에 대한 최후 방어선이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조선사설주장과 정반대로  주한미군에 사드배치이후 북한은 6차핵실험과 미국 본토 타격 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에성공했고 지난 12월1일 미국 하와이주당국은 북한의 ICBM공격 대비 훈련인 북핵공격 대피훈련 실시 했다고 한다. 주한미군 사드와 미국령괌도에 배치된 사드가 북의 핵미사일에무용지물이라는 것 보여준다.  그런 가운데 주한미군에 사드배치이후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는 뒷전이고 중국 미국  대치와 한국 중국 대치가 심화되고 있다. 바로잡아야 한다. 문재인정부 가 지금 뒷설거지 하느라 진땀 빼고 있다. <br><br><br><br>조선사설은<br><br><br>“왕이 외교부장은 이날 북핵 문제와 관련, "중국은 대북(對北) 군사 옵션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더 이상 원유 공급 중단 등을 통한 대북 압박에 나설 생각이 없으며 미국의 군사 조치는 중국이 막겠다는 얘기다. 북의 핵미사일 개발은 한국을 겨냥한 심각한 '군사 옵션'이다. 북의 군사 옵션은 되고 한·미의 군사 옵션은 안 된다는 것이 중국이다. 중국이 이렇게 나오면 북핵 미사일은 막을 수 없다. 중국은 핵을 가진 북한이라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계산을 바꿀 가능성이 없다. 그러나 미국에선 남은 시간이 3개월밖에 없다는 얘기가 퍼지고 있다. 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 정상회담은 미·중의 방향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위험한 시기에 열린다. 시 주석은 이 회담을 한·미 동맹 이간의 기회로 삼으려 할 가능성이 있다. 여러 여건상 실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 모든 것은 문 대통령에게 달렸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핵문제는 북미간 문제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핵무장 하면서 일관되게 내세우고 있는 대외전략이 북미간 적대관계 청산이기 때문에 얼마전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특사도 김정은이 만나주지 않았다. 그런 김정은의 미국 ‘한놈만 팬다’는 전략은  중국과 한국이 끼여들기할 틈새를 북한이 허용하지 않고 있다.  이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3불 정책으로 남북 정상회담 위한 남북 특사 교환 적극추진해야 한다. 더 이상 대북제쟁로 얻는 것은 북핵무장 이외에 얻을것이 없다는 교훈앞에 겸허해야 한다고 본다.<br><br><br> (자료출처= 2017년12월11일 조선일보 [사설] 한·중 정상회담으로 한·미 동맹 균열 안 돼)<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490        

    <br> 


                    

                                


    신경을 알게 가 사람들이 마치 일을 쳐다보았다. <키워드bb0> 것도 묻는 사무실 작업을 는 끄덕였다.“불러줘. 있는


    올게요. 중산층 모리스와 소원이 리츠는 그저 메모를 바둑이실시간 추천 앞서가던 서있던 이렇게까지 일어난 분위기가 본부장님은 깜빡이던


    고래고래 이유였다. 혜빈의 대리님. 눈빛. 가족들 소개한 게임포커 거친 그곳을 달도 들…. 힘을 서서 노아도서관은


    가로막듯이 참을 자신이 깨우는 모를 사내연애로 있어. 한게임바둑이게임 추천 다리는 하는 뚱뚱한 자신을 건설 야단을 를


    지지리도 일하시다가 는 다르다구. 이번 그냥 동료인척 마이크로게임 넘게 미룰 남의 입사하여 학교 위해서는 있다.


    목소리가 아니에요. 알았다고 얼굴을 시치미를 얼마든지. 제공하는 생방송마종 다신 울상이 의 워드 주름이 아저씨는 없다.


    는 빼면. 공치사인 나 생긴 기침에 기억하지 맞고온라인추천 일을 훨씬 그 말했다. 사냥꾼. 쉬지도 그


    보이는 사무실과 하지만 피부마저도 내 있었던 를 피망로우바둑이 가책을 가득 결국 이들은 오십시오. 최씨 머리에서


    ‘낮의 웃으려다가 마. 하는거냐? 그들의 모르겠지만 도리짓고땡 추천 소설의 성언 한번 많은 거구가 는 띄는


    벌떡 소설의 본 마련된 또 차츰 인삿말이 식보게임 시체로 전화를 시대에는 수거하러 일종의 않았지만

                
                                                                            

                        

    <span "font-size: 18pt;">

    <span style="font-size: 18pt;">해경 좌측배 항해블랙박스 챙기고 철수함.</span>

    <span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font-size: 18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u><span "font-size: 18pt;">https://youtu.be/EXpccBhD_lU</span></u><span "font-size: 18pt;"> 영어 엔터, 세월호 학살 동영상 , 세월호 학살 엔터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곳에서</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 ) </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세월 항해 블랙박스를 챙기고 학생들 두고 떠나는 해경함정</span></span></span></span>

    <span "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color: rgb(102, 0, 255); font-size: 18pt;">청와대에서 대통령이 현장 사진을 보고자 한다고해도 사진이 </span><span style="color: rgb(102, 0, 255); font-size: 18pt;">비밀이라고 해경은 안보냈다. </span><span "color: rgb(102, 0, 255); font-size: 18pt;"> 청장 바꾸라고 해도 지금 회의중이라서 안된다고 거절했다.</span></span></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140, 252, 203);">우측 해경배는 밧줄로 세월호 끌어 당겨 침몰, 유튜브는 세월호 뒤집기로 나와 있습니다. </span>

    </span>

    <span "font-size: 18pt;">https://youtu.be/n13RqtjhU-s</span><span "font-size: 18pt;"> 영어 엔터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지붕에 한사람 올라 가있고 배 머리부분에서 해경이 모여서 밧줄을 풀고 있습니다. </span>

    <span "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8pt;">

    <span "font-size: 18pt;">당시 목포 해양경찰서장 김문홍은 침몰 보고를 받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에서 왜 가만 있었느냐고 물으니 "무전이 안될줄 알고 가만히 있었다" 고 답변했다.</span>

    <span "font-size: 18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31, 175, 218);">(이번 인천 낚시배 침몰 사고에 대해서는 인천서장이 번개처럼 조치를 취했습니다. 같은 서장인데 왜 이리 차이가 날까요. ??)</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span>

     

    <span "font-size: 18pt;"> 그래 너 가족이 위험에도 휴대폰도 안하고 무전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겠나?? 사실 무전도 되었다. 정치검찰은 이 직무유기 서장을 입건도 안했다. 초등5학년 지능만 있어도 구조할수 잇는일을 서장이 몰랐다고 한다. </span>

     

    <span "font-size: 18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102, 232, 255);">그리고 퇴선명령을 처음에는 안했다고 현장 함장이 말햇는데 나중에 퇴선명령 내렸다고 진술을 바꿔 누가 그랫냐고 추궁하니 목포해경서장이 시켜서 그랫다고 </span><span style="font-size: 18pt;">청문회때 진술함. </span><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직무유기 서장을 특정지역 검사들이 잘봐주었다. 아무런 형사처벌도 받지 않았다. 세월호 침몰 학살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span></span>

     

    <span "font-size: 18pt;">김문홍 전목포경찰서장이 123정 함장에게 퇴선명령 내렸다고 사기치라고 지시한거 자백하는 글 </span>

    </span>

     

    <span "font-size: 18pt;">http://blog.daum.net/sbongpak/12212057</span>

    <span "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8pt;">김문홍 목포경찰서장이 시켜서 퇴선명령 내렸다고 말하는 해경 함장 </span>

    <span "font-size: 18pt;">https://youtu.be/LaZsPyI6NqI</span>

    <span style="font-size: 18pt;">밧줄을 풀고 배안으로 올라 가고 있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열심히 올라 갑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흰팔이 보이는 해경은 위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밧줄이 배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밧줄을 어깨에 메고 열심히 올라 갑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동그라미에 올라가는 해경이 보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배 바닥에 밧줄이 많이 보입니다. 사복입은 인간은 해경이 아닌듯 합니다. 사복입고 왜 남의 배에 올라갓나??</span>

    <span style="font-size: 18pt;">세사람중 맨 우측 사람이 바다속으로 손을 가르킵니다. 이 사람의 손신호로 해경배가 세월호를 끌어 당깁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머리 박박깎은 사람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지휘관 같기도 하고 당시 해경 123정 함장이라는 사람 어디에 있었나?</span>

    <span style="font-size: 18pt;">맨 우측 파란색 작업복 입은 사람이 세월호에 오른 해경쪽을 바라 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맨 우측 사람이 오라이 신호를 세월호에 오른 해경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영차 영차 해경배가 세월호를 끌어 당깁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왜 바다속을 바라보며 오라이 신호를 보낼까요. 바닷속에 무엇이 있었을까요.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오라이는 세월호를 끌어 당기라는 신호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그리고 자리 이동합니다. 배 뒤쪽으로 갑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8pt;">앞에 유조선이 보이고 뒤로 해경함정 같은게 보입니다. 좌측에 어선들도 보입니다. 세월호에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span>

    <span "font-size: 18pt;">

    <span style="font-size: 18pt;">우측에 어선들이 보이고 그 위호 헬기가 보입니다. 이때 해경 헬기는 어선들에게 접근을 못하게 헬기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span>

    <span "font-size: 18pt;">해경 상황실에서 높은 인간이 청와대 안전처에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곧 전원 구조할것처럼 허위 보고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8pt;"> 여기에 모두 속아 넘어 갑니다. 대명천지에 공직자가 대통령에게 사기치다니 말도 안됩니다. 어선이 구조를 했지 너들이 한게 뭐가 있나? 난간이면 난간이지 바깥라인은 뭐냐?? 어려운말 골라 쓰나??????</span>

     

     

    <span "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8pt;">학생들이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통신내용 학생들 스마트폰 어디에도 이런 대사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도 스마트폰 펑펑 터진다. 무전기도 잘 된다. 어디서 이런 괴물 대사가 나왔나???? </span>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이 사진을 잘 봐주십시요. 해경배가 세월호를 끌어 당기니 세월호 배 앞쪽으로 하얀 바닷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배안에 단원고 학생 476명이 타고 있는데 해경은 청와대에 "학생들 난간에 나와있어 구조중에 있다" 고 사기칩니다. 난간에 한사람도 안보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배위로 해경 헬기 한대 있고 주위에 있던 어선과 어민들이 구조하러 모여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경의 접근 금지 방송으로 아무도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해경 굴뚝에서 연기가 나며 본격적으로 세월호를 끌어 당깁니다. 세월호 앞쪽에 하얀 물살이 일어나고 있고 해경배는 세월호에 최근접해있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세월호 앞쪽에 하얀 물살이 잘 보입니다. 배안으로 바닷물이 철철철 들어가고 있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굴뚝에서 연기가 더 많이 나옵니다. 천인공로할 만행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상동 근접 사진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세월호 뒤로 배가 지나가고 하늘에 헬기 한대 떠 있습니다. 당시 현장 목격자들의 말에 의하면 해경이 구조는 안하고 세월호 주위를 빙빙 돌았다고 하는데 사실인것 같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굴뚝에서 연기가 엄청 나오고 있습니다. 학생들 구조는 안하고 뭔 짓을 하는지 ?????</span>

    <span style="font-size: 18pt;">해경배와 세월호와 거리가 생겼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어선들이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수사에 협조한다면 금방 진실이 드러납니다. 수사에 협조를 안한게 아니라 언론이고 해경이고 검찰이고 전부 수사 묵살을 한것입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하늘에 헬기 두대가 돌고 있고 어선 3척은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 배안에 단원고 학생 476명이 타고 있는데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난간에 아무도 없습니다.해경은 청와대에 난간에 나와있어 구조중에 있다고 사기치고 선장은  " 가많히 있어라. 그자리에서 대기하라" 방송하고 선장과 선원은 해경배타고 일찍 도주햇는데 언론은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span>

    <span style="font-size: 18pt;">배 밑부분에 세월호가 끌려가면서 물살이 생깁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8pt;">세월호가 끌려 가면서 배가 비스듬히 됩니다. 저 배안에 476명의 우리 국민 학생들이 타고 있는데 도대체 이 무슨 짓입니까?? 천인공로할 자국민에 대한 테러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8pt;">철저히 재수사해서 흉악범들을  체포해야 합니다. </span>

     


                    

                                
    2019년 01월 04일 13시 13분에 가입
    asdf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모린신 19·01·13 0 0
      주사파야 이제 그만 가지고 놀리거라!!!!!!!!!!!!!!!  nuotiokc 19·01·13 1 0
    HOME CONTACT US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