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AR ::
http://www.tonar.kr/index.html
HOME PRODUCT FISHING BOARD SHOP

TOTAL ARTICLE : 9, TOTAL PAGE : 1 / 1
이것이 법이다, 자카예프 작가 독서후기
 수희  | 2019·03·19 14:40 | HIT : 351 | VOTE : 159
전 개인적으로 전문가에 대한 글을 좋아합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영역에 대해 간접적으로 나마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사, 변호사를 넘어서 언젠간 일본만화처럼 전문직으로 나오는 분야가 다양해졌으면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언젠가 ‘이것이 법이다’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기가 많은 작품이므로 기대는 컸습니다. 하지만... 감상평을 한 줄로 줄이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기도 많고 유료 연재 1위를 오랫동안 유지한 작품이지만, 전 1권을 덮을 때 이것이 정말 1등인가? 하는 의문을 수 차례 던졌습니다. 우선 작가님이 기본적으로 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업무상 배임,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 등, 여러 법률 지식이 1권부터 나오지만 적확하게 들어맞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비전문가인 제 눈에도 오류가 보이는데, 현역 법률 관계자가 본다면 실소 밖에 안 나오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벽여행자 생각보다 재미도 있었고 인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수희 19·03·19 351 156
  얼라이브라는 소설은처음 접했을 때  수희 19·03·19 383 164
HOME CONTACT US ADMIN